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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스퀘어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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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스퀘어, 서울교통공사와 무인환전 키오스크 운영 재계약 체결
오렌지스퀘어(前, 벨소프트)는 2022년 4월 11일 서울교통공사와 무인환전 키오스크 설치 운영 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은 자유여행객이 85%가 넘는 외국인 관광객의 핵심 동선으로써 당사는 정부에 건의하여 개정된 무인환전 제도 도입직후인 2018년 9월 국내 최초로 김포공항역에 무인환전 키오스크를 설치 운영해 왔으며, 2022년 4월 현재 서울지하철역의 무인환전 키오스크는 28개 역사, 32기를 설치하여 운영 중입니다. 금번 재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앞으로 10년간 서울의 각 지하철역에서의 무인환전 서비스 운영권이 안정적으로 보장되었고, 또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의 다양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장을 위한 사실상의 비즈니스 진입장벽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지하철역에서 운영 중인 무인환전 키오스크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호선(내외국인 모두 이용) : 홍대입구역(2대),신촌역,이대역,을지로입구역(2대),을지로3가역
2022년 4월 11일


금융위, 외국인 관광객 선불카드 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WOWPASS Card)
금융위원회는 ‘무인환전기기를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 선불카드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2021.11.21)하였습니다. 동 혁신금융서비스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무인환전기기를 이용하여 선불카드를 발급받아 전국의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함과 동시에 외국인 관광객 1인당 평균관광소비액(원화 140만원상당) 등을 감안하여 벨소프트의 동 서비스에 한해 외국인관광객 대상 무기명식 선불카드 한도를 상향(50만원à100만원)되도록 특례를 부여하였습니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및 특례가 적용된 동 서비스로 인해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의 현금보유에 따른 불편함이에 해소되고 해외신용카드 사용시 발생하는 수수료 절감이 가능해 짐으로써 외국인관광객의 관광소비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인바운드 관광소비스 촉진 및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금융위원회가
202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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